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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노후대책(老後對策)이 없다?

 한두석

 2007-11-21 오후 5:35:00  1274

 

 

 

'노후준비'를  생각한다
 

우리가 시방 이 가파른 ‘노후(老後)’를 살면서 과거 젊어서부터 이를 얼마나 준비해 왔고, 또 지금 어떻게 대처(對處)하고 있는가 자문해 본다. 어제 도하의 몇몇 신문보도에 의하면, 우리가 살고 있는 서울의 시민33%가 이를 거의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<2006 서울 서베이(survey) 분석>.


그러면서도--노후준비 없어도-- 자녀와의 동거는 싫다고 한다. 노후준비 방법에는 절반 이상이 ‘보험’을 선호하고, 다음이 ‘저축’, 그리고 ‘개인연금’-‘부동산 투자’ 등 순위로 돼있다.


이런 양상(現實)이라면, 지금 이른바 ‘베이비 붐 세대’인 젊은이들(40대)의 직업정년(職業停年)이 끝나는 앞으로 10넌 후에 쏟아져 나올 사회 ‘빈곤층(貧困層)’ 형성이 심히 걱정된다. 계속 우리는 향후 적어도 10~20년 이상 건강장수(健康長壽)를 더 누려야 하기 때문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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