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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윤택한 노후를 위하여

 한두석

 2008-02-12 오후 6:48:00  1293

 

 

윤택한 노후(老後)를 위하여



오늘날 우리나라 인구구조(人口構造)가 갑짝이 선진국 패턴으로 옮아가고 있다.  특히 저출산(出産)과 고령화(高齡化)가 그것이다.  급증하는 노동력의 수요와 사회복지의 업그레이드에 맞추어 신통한 대책도 힘쓸 겨를도 없이 큰 사회문제로 들이닥쳐오니 심간한 문제다.


급속한 고령화 진행으로 은퇴연령에서 여생이 자꾸 길어지고 보면 노년의 수입(收入)수단이 걱정일 수밖에 없다.  젊어서 축적(蓄積)이라도 있다면야 그 무슨 고민이겠는가.  지나온 우리의 그 시절이란게 그저 호구지책(糊口之策)도 어려운 고난의 세월이 아니었던가. 


이제와서 어쩌란 말인가.  은퇴후 “노후생계는 자식이 아니라 연금(年金)으로부터 올 것이다.”는 미래예측을 제시한다.  지금 우리 형편이 과연 그리 될 수 있을 것인가.  모두가 발 벗고 나서서 고민해야 할 과제이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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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조선 홈 오피니언 시론 2008-2-12화)


윤택한 노후를 위하여

필자:  유 경 준  KDI 선임연구위원


나이들수록 빈부격차 커져
중년의 '재테크' 필수불가결

 
 
       
 
    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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