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전 게시판 보기

 


 원로(석선진 장로님)의 애국비화

 나채운

 2009-08-16 오전 8:26:00  1376

 

 

전택부 장로의 “토박이 신앙산맥” 제3권에 기록된

석선진 장로님에 관한 이야기

 

 

김구가 일본인을 죽이고 숨었을 때 석선진 장로께서 최용건을 통해서 그 장소를 주선. --p.162 최용건을 통하여 김일성을 요리집으로 초대하고 식사. 당시 김일성 33세(1912년생).

 

석선진 장로는 어떤 분인가?

1942년 평양에서 ‘조국 해방 결사단’을 조직. --p.165

 

석선진 장로의 처가와 김일성이 출생한 마을이 이웃. --p.165

김일성 환영회에 석선진 장로께서 참석.

석 장로 처삼촌이 환영회 주도. --p.165

 

김일성이 가짜이고 그의 독립운동도 허위임이 드러남. --p.166~167

한경직 목사가 ‘기독교사회민주당’ 조직.

이승만 박사와 차재명 목사, 백낙준 이야기. --p.182~

광주학생사건 이야기. --P.185

저명인사 --김익준 장로, 조만식, 이윤영, 최용건, 김일성 --p.161

김구 --p.162

 

[선천읍] --한국의 예루살렘이라 불림 p.113, 거의 전 인구가 기독교인.

강신명 목사는 ‘선천 북교회’의 제3대 목사.

김성준 장로 이야기. --p.139 이하 p.154

십자군병가. --p.103

 

<이상 나채운 목사 제공, 2009년 8월 23일>

###

 

 
 
       
 
     

 

63 1 4
63 정연희의 "내 잔이 넘치나이다" 독후감... [2]    나일성 2007-07-02 2560 145
62 한국인의 '정'과 '한', 이제(二題)... [1]    나채운 2009-07-25 1484 123
61 우리는 즐겁고 행복해     한두석 2007-06-06 1503 122
60 인생은 무상이련가, <세월>시 4편     나채운 2009-07-25 949 118
원로(석선진 장로님)의 애국비화     나채운 2009-08-16 1377 116
58 북한선교 지금 당장 할 수 있다     최효원 2009-11-16 1400 115
57 '실버 서핑'은 고령사회를 행복하게 하는 것...     한두석 2008-03-02 1403 111
56 [노래] 천의 바람이 되어 [2]    장윤석 2009-08-23 1066 111
55 [수필] 인생의 과거 현재 미래     나채운 2009-10-13 1070 111
54 노후대책(老後對策)이 없다?     한두석 2007-11-21 1273 108
53 크루즈 여행 이야기 [2]    한두석 2006-12-22 1484 106
52 "한국인들이 우릴 살렸다"     한두석 2007-03-03 1497 105
51 기도 (The Prayer: 祈求의 노래)     한두석 2009-08-16 1366 103
50 한자로 대역한 십계명     나채운 2012-07-22 1415 103
49 [수필] '옛날'과 '시골'의 공감대...     나채운 2009-10-13 1018 102
48 윤택한 노후를 위하여     한두석 2008-02-12 1277 102
47 해외여행(海外旅行)의 호기심과 영양보충     한두석 2008-07-10 1079 102
46 세계는 어디로 가는가     한두석 2011-02-13 951 100
45 장수(長壽)가 죄(罪)이련가     한두석 2007-10-14 1253 99
44 제 아내 결혼반지에 얽힌 사연 [1]    최효원 2009-11-03 1164 99
      
 1 [2][3][4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