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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원로(석선진 장로님)의 애국비화

 나채운

 2009-08-16 오전 8:26:00  1414

 

 

전택부 장로의 “토박이 신앙산맥” 제3권에 기록된

석선진 장로님에 관한 이야기

 

 

김구가 일본인을 죽이고 숨었을 때 석선진 장로께서 최용건을 통해서 그 장소를 주선. --p.162 최용건을 통하여 김일성을 요리집으로 초대하고 식사. 당시 김일성 33세(1912년생).

 

석선진 장로는 어떤 분인가?

1942년 평양에서 ‘조국 해방 결사단’을 조직. --p.165

 

석선진 장로의 처가와 김일성이 출생한 마을이 이웃. --p.165

김일성 환영회에 석선진 장로께서 참석.

석 장로 처삼촌이 환영회 주도. --p.165

 

김일성이 가짜이고 그의 독립운동도 허위임이 드러남. --p.166~167

한경직 목사가 ‘기독교사회민주당’ 조직.

이승만 박사와 차재명 목사, 백낙준 이야기. --p.182~

광주학생사건 이야기. --P.185

저명인사 --김익준 장로, 조만식, 이윤영, 최용건, 김일성 --p.161

김구 --p.162

 

[선천읍] --한국의 예루살렘이라 불림 p.113, 거의 전 인구가 기독교인.

강신명 목사는 ‘선천 북교회’의 제3대 목사.

김성준 장로 이야기. --p.139 이하 p.154

십자군병가. --p.103

 

<이상 나채운 목사 제공, 2009년 8월 23일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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